전시회를 갖는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사진하는 이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.
뼈를 깎는 작업들 끝에 전시를 열게 됐는데 아무도 안 와준다면 참 섭섭하겠죠.
그래서 포스터를 만들고, 홍보하고 알리고... 여기저기 인터넷에 퍼뜨리고...
하게 됩니다.
하지만 알린다는 일은 대단히 어렵습니다.
그래서 제가 충무로지역 여기저기에 붙여지는 포스터들을 온라인에도 띄워드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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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회안내" 메뉴를 눌러보시면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.
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