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상대로, 많이 흔들리고, 노출이 과다했네요. 그냥 인스턴트 모드로 찍을 걸 그랬어요..그래도, 사진은 나왔네요. 이 카메라에 달린, ANASTIGMAT 개인적으로 랜즈를 좋아합니다.
이 날 맡긴 필름은, 한 손에 들어오는, 31년대의 자이즈이콘의 베이비박스로 찍은 사진들입니다.
이 카메라는, 엘리카메라에서 구매했고요. 엘리카메라를 통해, 올드카메라들의 매력에 빠져서, 올드카메라 몇 대를 소장하며, 실제로 이 카메라들로 사진 촬영을 즐기고 있습니다.
이 카메라 외에, 목측식 - ZEISS ICON NETTAR 517/16(6X6), ENSIGN selfix1620(6X4.5), Kodak Retina1(35mm), SLR - ihagee Exa Original ver.6(35mm), 레인지파인더 - argus C3(35mm)를 소장하고 있습니다.